• : re

    Никто из них не примет нас, никто не поймёт
    Но майор подскользнется, майор упадёт
    Ведь мы—лёд под ногами майора!

    아무도 우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소령은 얼음에 미끄러져 넘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소령의 발 밑에 있는 얼음이다!

    2024년 09월 17일 ― Гражданская оборона - Мы — лёд 그라즈단스카야 오보로나 - 우리는 얼음이다

  • : re

    И в холодную ночь
    Я верю в завтра
    Завтра будет тепло

    그리고 추운 밤에
    나는 내일을 믿어요
    내일은 따뜻할 것입니다

    2024년 09월 17일 ― Игорь Романов - Я верю в завтра 이고르 로마노프 - 나는 내일을 믿어요

  • : re

    이를 악물고 기억해라. 너는 가면을 쓴 신이다. 그들은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대부분은 죄가 없다. 그러므로 너는 인내하고 또 기다려야 한다…….

    2024년 09월 17일 ― Арка́дий/Бори́с Струга́цкий, 「Трудно быть богом」 아르카디/보리스 스트루가츠키, 「신이 되기는 어렵다」 현대문학, 이보석 번역.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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