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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
2024-09-19 22:09
20240919
실직자 행진곡(אַרבעטלאָזע מאַרש, arbetloze marsh) 을 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이걸 어떻게 알게됫냐면... 10여년 전쯤 모 정당 당원인 옛 지인이 알려줬다. (정당이름 말하면 특정되는 진보계 소수정당이라 생략) 여하튼 그분의 정치성향을 고려했을때 왜 추천했는지 알 것 같아서 돌이켜 생각하면 굉장히 웃기기도 하고, 오묘한 감정을 느끼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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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름
2024-09-17 01:20
20240917
와 새집~~
근데 아보카도 너무어렵네요
일단 배너부터 못걸고잇음 나는바보
저희 미소천사 치에몬쿤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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